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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저렴하게 건강한 식사: 적은 돈으로 진짜 음식 | Nu&Cru"
description: "식비는 어디에 써야 할까요? 기본 재료, 저렴한 부위, 내장육, 육수, 직거래, 한 끼당 비용 계산법까지 알려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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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https://nuecru.com.br/ko/blog) 가족의 일상 · 가계 예산 · 고기와 내장육

# 저렴하게 건강한 식사하기: 적은 돈으로 진짜 음식을 잘 먹는 법

식비를 어디에 써야 할까요? 냄비의 기본이 되는 재료, 저렴한 부위, 내장육, 육수, 생산자 직거래, 남김없이 활용하기까지, 집에서 직접 해 볼 수 있는 한 끼당 비용 계산법과 함께 알려 드려요.

2026년 10월 29일 · 8분 읽기 · Nu&Cru

적은 돈으로 진짜 음식을 먹는 일은 "싼" 재료를 찾는 것보다 돈을 어디에 써야 하는지 아는 데 더 달려 있어요. 냄비의 기본이 쌀, 페이종(브라질식 콩 요리에 쓰는 콩), 카사바, 달걀, 제철 채소일 때, 고기를 비싼 스테이크용이 아니라 오래 익혀야 하는 부위로 살 때, 뼈가 육수가 되고 구이에서 나온 기름이 다음 날 볶음 요리에 쓰일 때, 그리고 장보기의 일부를 생산자에게서 직접 할 때 계산이 맞아떨어져요. 비용을 올리는 건 한 주를 버티려고 완제품 음식을 사고, 남은 걸 버리는 일이에요.

완벽할 필요는 전혀 없어요. 금요일에 피자를 먹거나 힘든 주에 비스킷 한 봉지를 뜯는 가족도 아무것도 망친 게 아니에요. 예산을 바꾸는 건 예외가 아니라 장보기의 패턴이에요.

## 진짜 음식이 여전히 더 저렴할까요?

브라질 보건부의 [『브라질 국민을 위한 식생활 지침』](https://bvsms.saude.gov.br/bvs/publicacoes/guia_alimentar_populacao_brasileira_2ed.pdf) 은 IBGE(브라질 지리통계원)의 가계 예산 조사를 바탕으로, 브라질에서는 자연 상태이거나 최소한으로 가공된 식품과 그것으로 만든 요리를 중심으로 한 식사가 초가공식품 중심의 식사보다 더 건강할 뿐 아니라 더 저렴하다고 말해요. 지침은 반대의 인상이 흔히 일부 채소와 과일의 가격에서 비롯되지만, 이것들은 쌀, 콩, 감자, 카사바처럼 값싼 식품과 함께 먹는다고 설명해요(110쪽).

2014년에 나온 같은 지침은 이 상황이 바뀔 수 있다고 이미 경고했어요. 1995년부터 2017년까지 가격을 추적한 브라질의 한 연구는 2000년대 초부터 초가공식품의 가격이 계속 내려왔다는 것을 보여 주었고, 1킬로그램당으로 보면 2026년에는 건강한 식품보다 더 싸질 것이라고 예측했어요( [Maia 외, 2020](https://pubmed.ncbi.nlm.nih.gov/31937385/) ). 고기의 부담도 커졌어요. 2025년 9월부터 2026년 9월까지 [DIEESE와 Conab](https://www.dieese.org.br/analisecestabasica/2026/202609cestabasica.pdf) 이 조사한 27개 주도 모두에서 고급 소고기 가격이 올랐고, 상승률은 브라질리아의 3.78%에서 히우브랑쿠의 21.09%까지였어요.

그러니 솔직한 답은 이래요. 빠듯한 예산으로도 진짜 음식을 먹는 건 여전히 가능하지만, 저절로 되지는 않아요. 돈을 어디에 쓸지 잘 고르고, 돈 대신 부엌에서 약간의 시간을 들이는 데 달려 있어요.

## 킬로그램당이 아니라 한 끼당으로 계산하세요

킬로그램당 가격은 착각을 불러요. 크림 샌드 비스킷 한 봉지는 싸 보이지만, 그걸로는 누구도 점심까지 버티지 못한다는 걸 깨닫기 전까지만 그래요. 뼈 있는 갈비 1킬로그램은 양이 적어 보이지만, 점심 한 끼가 되고 뼈로 육수와 수프까지 만들 수 있다는 걸 알면 달라져요. 제대로 비교하려면 자주 가는 정육점과 마트에서 종이에 다음을 적어 보세요.

- 그 품목의 **킬로그램당 가격**.

- **1킬로그램 중 음식이 되는 양**: 갈비뼈는 먹을 수 없지만 육수가 돼요. 덩어리 고기의 지방은 녹이면 요리용 기름이 돼요.

- 그 1킬로그램으로 **가족 식사가 몇 끼** 나오는지. 나중에 만드는 수프와 육수까지 세어요.

- **한 끼당 가격** = 킬로그램당 가격 ÷ 그것으로 만들 수 있는 식사 횟수.

늘 사는 품목 대여섯 가지로 한 번 해 보세요. 예를 들어 파치뉴(소 우둔살)와 아셍(소 목심), 닭가슴살과 통닭, 다진 고기와 간 같은 것들이에요. 이 계산은 여러분이 사는 도시와 여러분의 한 주에 맞춘 것이고, 지역과 달에 따라 가격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어떤 기성 목록보다도 쓸모가 있어요.

## 돈을 쓰는 순서

### 1. 냄비의 기본

쌀, 콩, 카사바, 감자, 이냐미(마의 일종), 옥수숫가루, 가루류, 달걀, 양파, 마늘, 그리고 제철 채소와 과일. 식생활 지침은 브라질에서 달걀이 구하기 쉽고 비교적 저렴하며 쓰임새가 아주 많다는 점(83쪽), 그리고 제철 과일과 채소는 언제나 값이 싸다는 점(111쪽)을 짚어 줘요. 진짜 음식이 가장 이득이 되는 곳이 바로 여기예요. 마른 콩을 사서 집에서 한꺼번에 삶으면 완제품보다 1인분당 더 싼 경우가 많고, 냉동도 잘 돼요. 정리하는 방법은 [한 주를 위한 기본 요리 준비](https://nuecru.com.br/ko/blog/ilju-il-sikssa-junbi-bangbeop-bogwan-gigan) 에서 확인하세요.

### 2. 시간이 필요한 부위로 먹는 동물성 단백질

저렴한 부위와 내장육은 알뜰한 부엌의 중심이에요. 필요한 건 돈이 아니라 냄비에서 보내는 시간이기 때문이에요. 많은 정육점에서 이런 부위는 고급 부위보다 킬로그램당 가격이 낮아요. 자주 가는 곳에서 확인해 보세요.

- **아셍, 무스쿨루(사태), 팔레타(앞다리살), 코스텔라(갈비):** 냄비 찜, 스튜, 결대로 찢은 고기. 책 181 Receitas Ancestrais는 [카르네 지 파네라(냄비에 오래 익힌 소고기 찜)](https://nuecru.com.br/ko/resipi/carne-de-panela) 에 아셍, 사태, 갈비 중 하나를 쓰고, [호박을 넣은 갈비 스튜](https://nuecru.com.br/ko/resipi/cozido-de-costela-com-abobora) 도 실려 있어요.

- **하바다(소꼬리)와 모코토(소 족):** 든든한 한 접시와 진한 육수를 줘요. [하바다(소꼬리 찜)](https://nuecru.com.br/ko/resipi/rabada) 와 [모코토 수프](https://nuecru.com.br/ko/resipi/caldo-de-mocoto) 를 참고하세요.

- **간과 염통:** 양파를 곁들인 간 볶음, 숯불이나 냄비에 익힌 염통. 브라질 보건부는 내장육을 단백질, 철, 아연, 비타민 B12의 공급원으로 꼽고, 간은 비타민 A도 풍부하다고 해요( [『2세 미만 어린이를 위한 식생활 지침』](https://www.gov.br/saude/pt-br/composicao/saps/promocao-da-saude/guias-alimentares/publicacoes/guia_da_crianca_2019.pdf/view), 86쪽). 비타민 A 때문에 간은 적당한 양만 먹고, 임신 중인 분은 먹는 빈도를 산전 관리를 맡은 전문가와 상의해야 해요. 간을 좋아하지 않는 분은 [간 손질하고 요리하는 법](https://nuecru.com.br/ko/blog/liver-recipe-tender-no-strong-taste) 에서 방법을 찾을 수 있어요. 식생활 지침도 점심 예시로 "밥, 콩, 소간, 애호박 볶음"을 보여 줘요(62쪽).

- **양(위)과 도브라지냐, 혀, 돼지 족:** 많은 브라질 가정이 대대로 알고 있는, 버리는 것 없는 요리예요. 책에 실린 [도브라지냐(소 양 스튜)](https://nuecru.com.br/ko/resipi/dobradinha) 가 그 예예요.

- **부분육 대신 통닭:** 통닭 한 마리가 일요일의 구이, 한 주 동안 먹을 찢은 닭고기, 그리고 뼈로 끓인 육수가 돼요. 단계별 방법은 [통닭을 남김없이 활용하는 법](https://nuecru.com.br/ko/blog/tongdak-jareuneun-beop-dak-hwalyong) 에 있어요.

### 3. 이미 산 기름

구이에서 녹아 나온 기름, 식은 육수 위로 떠올라 굳은 기름, 토헤즈무(바삭하게 튀긴 돼지 껍질 비계)에서 나온 기름은 병에 든 식용유 대신 볶고 굽는 데 쓸 수 있어요. 걸러서 깨끗한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두면 장보기 한 번을 줄여 줘요. 거르는 법, 보관하는 법, 버릴 때를 아는 법은 [요리 기름 다시 쓰는 법](https://nuecru.com.br/ko/blog/twigim-gireum-jaesayong-bogwan-beorineun-beop) 에 정리했어요.

### 4. 특별한 품목은 그다음에

출처를 아는 목초 사육 소고기, 수제 치즈, 좋은 버터, 아는 사람에게서 사는 방목 달걀은 돈을 쓸 가치가 있어요. 하지만 기본이 갖춰진 다음에, 감당할 수 있는 양만큼 들이세요. 세 끼가 되는 토종닭 한 마리가 같은 돈으로 닭 안심 한 팩보다 더 많은 끼니를 낼 수도 있어요. 한 끼당 계산이 그걸 보여 줘요. 이런 제품 중 일부가 왜 더 비싼지, 언제 그 차이가 값어치를 하는지는 [목초 사육 소고기는 비쌀까요?](https://nuecru.com.br/ko/blog/mokcho-sayuk-sogogi-bissan-iyu) 에서 설명해요.

![곡물, 콩, 저장 식품이 가득 든 유리병이 놓인 오래된 나무 식료품 저장고와 바구니 속 빵, 감자, 토마토, 마늘 타래, 매달린 말린 허브를 그린 일러스트](https://nuecru.com.br/receitas-ancestrais/site/fundadores.webp)기본 식료품 저장고: 말린 곡물과 콩, 저장 식품, 빵, 그리고 텃밭이나 장터에서 가져온 것들.

## 한 번의 장보기로 여러 끼니

알뜰한 부엌은 버리지 않는 부엌이에요. 간단한 방법 몇 가지를 소개할게요.

- **냄비 찜의 뼈**는 물, 양파, 채소 줄기와 함께 다시 불에 올리면 육수가 돼요.

- **채소 줄기, 깨끗한 껍질, 자투리**를 한 주 동안 냉동실 용기에 모아 두면 일요일 육수에 들어가요.

- **어제 남은 밥**은 주먹밥 튀김, 밥 그라탱, 또는 수프를 걸쭉하게 하는 데 써요.

- **딱딱해진 빵**은 토스트, 빵가루, 또는 책에 실린 [하바나다(브라질식 프렌치토스트)](https://nuecru.com.br/ko/resipi/rabanada-ancestral) 가 돼요.

- **너무 익은 바나나**는 케이크에 넣거나 얼려 두었다가 갈아서 아이스크림처럼 먹어요.

- **남은 고기**는 팬케이크, 파이, 에스콘지지뉴(으깬 감자나 카사바로 덮어 구운 고기 요리)의 속이 돼요.

활용한다는 건 무한정 보관한다는 뜻이 아니에요. 브라질 보건부는 조리된 음식을 냉장고에서는 3일까지, 냉동실에서는 30일까지 두라고 권해요( [2세 미만 어린이를 위한 지침](https://bvsms.saude.gov.br/bvs/publicacoes/guia_alimentar_crianca_brasileira_versao_resumida.pdf) 요약본, 62쪽). 기한이 지난 남은 음식은 아깝더라도 버려야 해요.

## 어디서 살까요

식생활 지침은 채소와 과일을 더 싸게 사는 세 가지 방법을 제시해요. 제철인 것을 사고, 중간 유통이 적은 청과 시장이나 할인 매장에서 사고, 더 좋게는 장터나 공동 구매 모임을 통해 생산자에게서 직접 사는 거예요. 마지막 경우라면 유기농도 부담 없는 가격이 될 수 있어요(111쪽).

실제로는:

- **파장 무렵의 장터**에서는 다음 주까지 버티지 못할 물건 값을 내리는 경우가 많아요. 그날의 수프와 소스에 딱 좋아요.

- **공동 구매 모임**은 이웃이나 직장 동료끼리 한 생산자에게서 대량으로 사고 배송비를 나눠요.

- **고기 직거래**는 소 4분의 1마리나 반 마리를 여러 가족이 나누면 킬로그램당 가격을 낮출 수 있지만, 냉동고와 계획이 필요해요. 집에서 얼린 고기는 보건부 기준에 따라 냉동실에서 30일까지예요. 도축 가공장에서 이미 냉동·포장되어 오는 고기는 포장이 닫힌 채 꽁꽁 얼어 있는 한 라벨의 유통기한을 따라요. 이 기한 안에 집에서 다 쓸 수 있는 만큼만 사세요. 생산자에게 물어볼 질문은 [생산자에게서 고기를 직접 사는 법](https://nuecru.com.br/ko/blog/sogogi-saengsanja-jikgeorae) 에 있어요.

- **[Nu&Cru 생산자 지도](https://nuecru.com.br/ko/saengsanja)**는 무료이고, 고기, 내장육, 달걀, 우유, 동물성 지방, 채소와 과일을 생산하는 소규모 생산자를 직접 연락처와 함께 모아 두었어요. Nu&Cru는 판매를 중개하지 않아요. 거래는 여러분과 생산자 사이에서 이뤄져요.

## 아끼면 안 되는 것

- **위생 검사.** 소고기, 닭고기, 생선에는 검사 도장이 있어야 해요. 보건부의 어린이 지침은 살 때 SIF(연방 검사 기관) 도장을 확인하라고 안내해요(167쪽). 지역 생산자는 그 대신 주(SIE)나 시(SIM)의 검사 제도를 이용할 수도 있어요. 출처를 알 수 없는 고기는 가장 비싼 가짜 절약이에요.

- **냉장.** 상하기 쉬운 식품은 집에 오자마자 냉장고에 넣고, [WHO의 더 안전한 식품을 위한 다섯 가지 열쇠](https://www.who.int/publications/i/item/9789241594639) 에 따르면 조리된 음식은 냉장고 밖에 2시간 넘게 두지 않아요.

- **기한.** 부풀었거나 녹슬었거나 내용물이 변한 포장 식품은 사지도, 활용하지도 않아요(같은 지침 167쪽).

- **맛.** 소금, 마늘, 양파, 좋은 기름, 허브는 싸면서도 다시 먹고 싶게 만드는 것들이에요. 싸지만 맛없는 음식은 결국 버려져요.

## 저렴한 부위로 짜는 한 주 식단

가격은 도시마다, 달마다 바뀌니 적지 않았어요. 대신 한 번의 장보기가 여러 끼니로 이어지는 흐름을 담았어요.

- **일요일:** 기름에 감자와 당근을 함께 구운 통닭구이. 뼈는 육수로.

- **월요일:** 닭 육수로 지은 밥, 콩, 찢은 닭고기, 샐러드.

- **화요일:** 아셍, 또는 사태나 뼈 있는 갈비로 만든 냄비 찜과 카사바. 뼈는 다음 육수용으로 남겨 둬요.

- **수요일:** 양파 간 볶음, 밥, 콩, 애호박 볶음.

- **목요일:** 장터 채소와 남은 찢은 고기를 넣은 콩 수프.

- **금요일:** 스크램블드에그에 쿠스쿠즈(브라질식 옥수숫가루 찜)나 빵, 코우비(케일의 일종) 볶음. 아니면 가족 피자.

- **토요일:** 하바다나 호박을 넣은 갈비 스튜. 다음 주를 육수로 시작하기 위해서예요.

## 이번 주에 할 일: 계산 하나, 바꾸기 하나

늘 사는 품목 세 가지의 한 끼당 비용을 계산하고 그중 하나를 바꿔 보세요. 안심을 아셍으로, 닭가슴살을 통닭으로, 식용유를 구이에서 남은 기름으로요. 저렴한 부위를 넉넉하게 활용하는 레시피를 단계별로 보고 싶다면 [181 Receitas Ancestrais](https://nuecru.com.br/ko/josang-resipi) 에 냄비 찜, 하바다, 도브라지냐, 모코토 수프, 양파 간 볶음, 소 염통 요리, 육수 카테고리의 레시피 6가지, 그리고 양배추와 소금으로 만드는 발효 음식이 실려 있어요. 가까운 곳에서 직접 파는 사람을 찾으려면 [생산자 지도](https://nuecru.com.br/ko/saengsanja) 를 찾아보세요. 그리고 이 모든 걸 가계 예산과 가족 각자의 일상에 어떻게 맞출지가 고민이라면, [Nu&Cru 가족 컨설팅](https://nuecru.com.br/ko/gajok-sangdam) 이 영양사 Laura Valentim, Dalyla Peçanha와 함께 가족이 이미 먹고 있는 것, 예산, 식품 접근성에서 출발해 도와드려요.

## 참고 자료

- 브라질 보건부. [『브라질 국민을 위한 식생활 지침』](https://bvsms.saude.gov.br/bvs/publicacoes/guia_alimentar_populacao_brasileira_2ed.pdf), 제2판, 2014.

- 브라질 보건부. [『2세 미만 브라질 어린이를 위한 식생활 지침』](https://www.gov.br/saude/pt-br/composicao/saps/promocao-da-saude/guias-alimentares/publicacoes/guia_da_crianca_2019.pdf/view), 2019, 및 [요약본](https://bvsms.saude.gov.br/bvs/publicacoes/guia_alimentar_crianca_brasileira_versao_resumida.pdf), 2021.

- Maia EG et al. [What to expect from the price of healthy and unhealthy foods over time? The case from Brazil](https://pubmed.ncbi.nlm.nih.gov/31937385/). Public Health Nutrition, 2020.

- DIEESE, Conab. [『전국 기본 식품 바구니 조사: 2026년 9월 결과』](https://www.dieese.org.br/analisecestabasica/2026/202609cestabasica.pdf). 2026년 10월 9일 발표.

- 세계보건기구(WHO). [『더 안전한 식품을 위한 다섯 가지 열쇠: 매뉴얼』](https://www.who.int/publications/i/item/9789241594639), 2006.

As informações têm caráter educativo e não substituem avaliação individual de profissional de saúde habilita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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